Jin Lee

WPC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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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를 맞는 여성 기획자 컨퍼런스(이하 여기컨)은 ‘여성을 위한 일, 일 하는 여성 (WORK FOR WOMEN, WOMEN WHO WORK)’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업계에서 흔히 ‘디자인과 개발 빼고 다하는 사람’으로 일컬어지는 기획자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테크 업계의 기획자는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비스를 만들고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는 사람 모두를 지칭합니다. 이러한 업무를 여성이 담당하게 될 때에는 더 많은 일을 하거나 예상치 못한 다른 기대를 받기도 합니다. 여기컨은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4명의 기획자의 이야기를 듣고 참석자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의 힘을 북돋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 기획: 옥지혜, 김매이, 김연주, 임선영, 권태영, 이유진
  • 디자인: 이유진, 김민선
  • 사진: 이은,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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